< 년대별 청혼법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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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년대 - (부모님께)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!
60년대 - 나랑 결혼해 주겠소?
70년대 - 우리 인생을 함게 꾸려갑시다.
80년대 - 아침마다 당신이 해 주는 밥을 먹고 싶어.
90년대 - 내 아이의 엄마가 되어주지 않겠어?
2000년대 - 하이마트 갑시다!
출처 : 년대별 청혼법
글쓴이 : 귀염둥이향기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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